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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자르기

사진 위를 끌어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 냅니다. 1:1·16:9 같은 비율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끌어서 고릅니다

이미지를 올린 뒤 그림 위를 끌면 자를 범위가 잡힙니다.

비율을 고르면 틀이 그 비율에 맞춰 따라옵니다. 프로필 사진은 1:1, 유튜브 썸네일은 16:9, 인스타그램 세로는 4:5 근처입니다.

줄이지 않고 잘라 냅니다

자르기는 원본 픽셀을 그대로 오려 내는 일이라 화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잘라 낸 만큼 작아지므로, 800×800 이 필요한데 400×400 만 잘랐다면 그건 작은 이미지입니다. 크기를 맞춰야 한다면 크기 줄이기를 따로 거치세요.

JPEG 을 자르면 다시 인코딩되면서 아주 조금 손실이 있습니다. 신경 쓰인다면 형식을 PNG 로 두거나 품질을 95% 이상으로 올리세요.

좌표는 원본 기준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미리보기는 축소돼 있지만, 실제로 잘리는 건 원본 픽셀입니다. 결과 아래에 원본 어느 좌표에서 잘랐는지 적어 두므로 같은 자리를 다시 잡을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PNG 를 자르면?

투명한 채로 남습니다. 다만 형식을 JPEG 으로 고르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이 됩니다 — JPEG 에는 투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회전은 안 되나요?

지금은 자르기만 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 돌아가 보인다면 그건 EXIF 방향 정보 때문인데, 이 도구를 거치면 브라우저가 바로 세운 상태로 잘라 냅니다.

사진이 서버로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파일을 읽는 것도 자르는 것도 이 페이지 안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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