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값도 그대로 넣으세요
실무에서 손에 들어오는 Base64는 깨끗한 경우가 드뭅니다. 이 도구는 아래를 자동으로 보정합니다.
- 줄바꿈과 공백 — 메일 헤더나 PEM 인증서에서 복사하면 76자·64자마다 끊겨 있습니다
- base64url — JWT나 URL에서 온
-·_를+·/로 되돌립니다 - 빠진 패딩 — 끝의
=가 잘려 있어도 길이를 보고 채웁니다
결과가 깨져 보인다면
Base64 자체는 문자셋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바이트만 남기 때문에, 원본이 어떤 인코딩이었는지는
받는 쪽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글이 ������처럼 나온다면 문자셋을
바꿔 보세요.
| 증상 | 바꿔 볼 값 |
|---|---|
| 요즘 시스템에서 온 한글이 깨짐 | UTF-8 (기본값) |
| 구형 윈도우·공공기관 연동에서 온 한글이 깨짐 | EUC-KR / CP949 |
글자 사이에 .이 하나씩 낌 | UTF-16 LE |
텍스트가 아예 아니면 16진수 덤프를 보여 주고, 앞부분을 보고 알아낸 형식(PNG·JPG·PDF·ZIP 등)으로 파일 저장 버튼이 바뀝니다.
"길이가 맞지 않습니다" 오류
Base64는 4글자가 3바이트를 나타내는 구조라, 패딩을 뗀 길이를 4로 나눈 나머지가 1일 수는 없습니다. 이 오류가 보이면 값이 중간에 잘린 것입니다. 로그 뷰어가 긴 줄을 자르거나, 복사할 때 한 글자를 놓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Base64를 풀면 원본을 알 수 있으니 암호가 아닌 거죠?
맞습니다. Base64는 인코딩이지 암호화가 아닙니다. 키도 없고 아무나 되돌릴 수 있습니다. "Base64로 숨겼다"는 보안이 아닙니다.
JWT 토큰을 넣었더니 일부만 풀립니다
JWT는 점(.)으로 구분된 세 조각입니다. 통째로 넣으면 안 되고, JWT 디코더를
쓰면 헤더·페이로드·만료시각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