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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환율

달러·엔·유로·위안 환율을 받아 둔 그대로 보여 줍니다. 기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기준 ·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미국 달러 1 USD · 매매기준율 1,355.20원 ▼ 4.30 (0.32%)
통화원화전일 대비직전
미국 달러1 USD 1,355.20 ▼ 4.30 (0.32%) 1,359.50
일본 엔100 JPY 867.66 ▼ 3.54 (0.41%) 871.20
유로1 EUR 1,573.93 ▼ 6.42 (0.41%) 1,580.35
중국 위안1 CNY 201.90 ▼ 0.32 (0.16%) 202.22
영국 파운드1 GBP 1,831.82 ▼ 6.97 (0.38%) 1,838.79
호주 달러1 AUD 976.62 ▼ 2.29 (0.23%) 978.91
캐나다 달러1 CAD 979.62 ▼ 6.20 (0.63%) 985.82
홍콩 달러1 HKD 172.83 ▼ 0.58 (0.33%) 173.41
싱가포르 달러1 SGD 1,069.66 ▼ 3.22 (0.30%) 1,072.88
태국 바트1 THB 41.16 ▼ 0.14 (0.34%) 41.30
인도네시아 루피아100 IDR 7.68 ▼ 0.02 (0.26%) 7.70
말레이시아 링깃1 MYR 335.07 ▼ 1.32 (0.39%) 336.39
스위스 프랑1 CHF 1,673.09 ▼ 9.67 (0.57%) 1,682.76
뉴질랜드 달러1 NZD 797.06 ▼ 2.73 (0.34%) 799.79

환율 계산

135,520원

위 매매기준율로 계산한 값입니다. 은행에서 실제로 사고팔 때는 환전 수수료가 붙어 이보다 불리합니다.

여기 환율은 어떤 환율인가

환율은 하나가 아닙니다. 화면 위의 숫자는 매매기준율입니다. 은행이 그날 거래의 기준으로 삼는 값이고, 뉴스에서 "원/달러 환율이 얼마"라고 할 때 가리키는 것도 이 값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은행에서 달러를 사면 이보다 비싸게, 팔면 이보다 싸게 됩니다. 그 차이가 환전 수수료입니다.

그래서 위 계산기로 나온 금액과 은행 창구에서 받는 금액은 다릅니다. 보통 현찰로 살 때는 매매기준율보다 1.75% 안팎 비싸고, 송금으로 보낼 때는 그보다 적게 붙습니다. 주거래은행 우대율을 받으면 이 폭이 줄어듭니다.

환율이 오르면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나

"환율이 올랐다"는 원화 가치가 떨어졌다는 뜻입니다. 1달러를 사는 데 더 많은 원을 내야 하니까요. 이때 생기는 일은 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언제 환전하는 게 유리한가

환율의 방향을 맞히는 건 전문가도 못 합니다. 대신 확실하게 줄일 수 있는 비용은 수수료 쪽입니다.

자주 묻는 것

왜 100엔 기준으로 나오나요?

1엔이 원보다 작은 단위라 소수점이 길어집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관행적으로 100엔 단위로 고시합니다. 표의 "100 JPY" 표시가 그 뜻입니다.

주말에도 값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고시환율은 영업일에만 나옵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마지막 영업일의 값이 그대로 보이며, 화면의 기준 시각이 그 날짜로 적혀 있습니다.

은행 앱에서 본 값과 조금 다릅니다.

은행마다 고시 시각이 다르고 하루에도 여러 번 갱신합니다. 이 페이지는 하루 한 번 받은 값이므로 소수점 아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환전 직전에는 거래하는 은행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월급에서 실제로 얼마가 들어오는지가 궁금하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를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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