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숫자는 어디서 오나
기관이 내놓는 공개 자료를 정해진 주기로 받아 두고, 받은 그대로 보여 줍니다. 값을 가공하거나 추정하지 않습니다. 어느 기관의 몇 시 기준 값인지를 페이지마다 적어 두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 숫자만 있고 기준이 없으면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출처에서 새 값을 받지 못하면 마지막으로 받은 값을 그대로 두고, 그 사실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낡은 숫자를 새 숫자인 척 보여 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투자·거래 판단의 근거로 쓰기에는 부족합니다. 실제 거래에 쓰는 값은 거래하는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