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im.bio

오늘의 국제금리

달러·유로·엔의 기준금리와 기간물·스왑 금리입니다. SOFR·ESTR·TONA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기준 ·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SOFR 익일물 · 미국 달러 3.66% ▲ 0.010%p

익일물 기준금리

각국이 LIBOR 대신 쓰는 무위험지표금리(RFR)입니다.

금리연이율전일 대비
SOFR 익일물미국 달러 3.660% ▲ 0.010%p
ESTR 익일물유로 2.189% ▲ 0.001%p
TONA 익일물일본 엔 0.977%

기간물 금리

실제 대출 계약이 물리는 금리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앞날의 불확실성이 얹힙니다.

금리연이율전일 대비
EURIBOR1개월유로 2.321% ▲ 0.026%p
EURIBOR3개월유로 2.655% ▲ 0.009%p
EURIBOR6개월유로 2.789% ▲ 0.019%p
EURIBOR12개월유로 3.109% ▲ 0.041%p
TIBOR 1개월일본 엔 1.277% ▲ 0.014%p
TIBOR 3개월일본 엔 1.588% ▲ 0.006%p
TIBOR 6개월일본 엔 1.780% ▲ 0.035%p
TIBOR 12개월일본 엔 1.584% 보합

스왑 금리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맞바꾸는 값입니다. 시장이 보는 앞날의 금리 경로가 여기 담깁니다.

금리연이율전일 대비
SWAP금리(RFR) 6개월미국 달러 3.964% ▲ 0.024%p
SWAP금리(RFR) 1년미국 달러 4.152% ▲ 0.023%p
SWAP금리(RFR) 2년미국 달러 4.246% ▲ 0.031%p
SWAP금리(RFR) 6개월유로 2.576% ▼ 0.007%p
SWAP금리(RFR) 1년유로 2.760% ▼ 0.008%p
SWAP금리(RFR) 2년유로 2.851% ▼ 0.021%p
SWAP금리(RFR) 6개월일본 엔 1.351% ▲ 0.010%p
SWAP금리(RFR) 1년일본 엔 1.569% ▼ 0.022%p
SWAP금리(RFR) 2년일본 엔 1.862% ▼ 0.035%p

SOFR가 오르면 내 삶에 무슨 일이 생기나

SOFR는 달러를 하룻밤 빌리는 값입니다. 전 세계 달러 거래의 출발점이라, 이 숫자가 움직이면 그 위에 얹힌 모든 금리가 따라 움직입니다. 한국에 사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옵니다.

LIBOR는 어디 갔나

오랫동안 세계 금융의 기준은 LIBOR였습니다. 은행들이 "이 정도면 서로 빌려줄 것 같다"고 답한 값을 모아 만든 숫자였는데, 2012년 그 답을 조작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실제 거래를 근거로 하는 지표로 갈아탔고, 2023년 산출이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이 무위험지표금리(RFR)입니다. 나라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 미국은 SOFR, 유로존은 ESTR, 일본은 TONA입니다. 셋 다 실제 하룻밤 거래에서 나온 값이라 누가 답해서 만드는 숫자가 아닙니다.

익일물·기간물·스왑, 뭐가 다른가

자주 묻는 것

미국 기준금리(FOMC)와 SOFR는 다른가요?

다릅니다. FOMC가 정하는 것은 정책금리의 목표 범위이고, SOFR는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된 결과입니다. 보통 목표 범위 안에서 움직이며, 자금 사정이 빡빡해지면 범위 위쪽으로 붙습니다.

주말에는 왜 값이 안 바뀌나요?

각국 금융시장이 열리는 날에만 고시됩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마지막 영업일 값이 그대로 보이며, 화면 위의 기준 날짜가 그 날짜로 적혀 있습니다.

달러 기간물(Term SOFR)은 왜 없나요?

수출입은행이 이 API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받은 것만 보여 주고, 다른 데서 끌어와 섞지 않습니다 — 섞으면 화면에 적힌 출처가 사실이 아니게 됩니다.

다른 실시간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