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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름값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과 시도별 가격입니다. 어제보다 올랐는지 함께 보여 줍니다.

기준 · 출처 오피넷 (한국석유공사)

휘발유 · 전국 평균 판매가 · 리터당 1,859.24원 ▼ 0.07원
최근 7일 휘발유 전국 평균 — 2026-09-01 1,860원 → 2026-09-07 1,859원 (▼ 0.95원)
1,859원1,860원
제품리터당전일 대비
휘발유 1,859.24 ▼ 0.07원
자동차용경유 1,843.60 ▼ 0.62원
고급휘발유 2,314.33 ▲ 0.08원
실내등유 1,577.03 ▲ 0.02원
자동차용부탄 1,098.26 ▼ 0.13원

시도별 휘발유값 — 가장 싼 곳은 대구(1,832원), 가장 비싼 곳은 서울(1,906원)

지역휘발유전국 평균 대비경유
대구 1,831.88 −27원 1,815.81
대전 1,836.59 −23원 1,822.80
울산 1,838.54 −21원 1,826.68
부산 1,842.33 −17원 1,824.65
인천 1,846.04 −13원 1,829.92
경북 1,852.92 −6원 1,837.89
경남 1,854.85 −4원 1,837.65
세종 1,855.73 −4원 1,841.81
경기 1,856.22 −3원 1,838.32
전북 1,859.92 +1원 1,846.22
전남광주 1,863.12 +4원 1,850.20
충남 1,865.46 +6원 1,850.22
충북 1,866.27 +7원 1,851.22
강원 1,870.05 +11원 1,859.34
제주 1,889.24 +30원 1,868.51
서울 1,906.05 +47원 1,886.04

기름값의 절반은 세금이다

휘발유 1리터가 1,700원일 때, 그중 정유사에서 나오는 값은 절반이 채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세금입니다. 교통·에너지·환경세가 리터당 정액으로 붙고, 그 위에 교육세와 주행세가 교통세의 몇 퍼센트로 얹힌 뒤, 마지막에 부가가치세 10%가 전체에 다시 붙습니다.

구조가 이렇다 보니 국제유가가 내려도 주유소 가격은 그만큼 내려가지 않습니다. 정액 세금은 유가와 무관하게 그대로 남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정부가 유류세 인하를 발표하면 그 효과는 며칠 안에 눈에 보입니다 — 재고가 도는 순서대로 주유소에 반영되기 때문에, 발표 당일이 아니라 한 주 정도 걸립니다.

왜 옆 동네와 200원이나 차이가 나나

같은 날 같은 휘발유인데 지역마다 값이 다른 건 세금 때문이 아닙니다. 세금은 전국이 같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이 셋입니다.

주유하기 전에 30초

자주 묻는 것

여기 가격이 우리 동네 주유소 가격과 다릅니다.

이 표는 평균입니다. 시도 안에서도 주유소마다 100원 이상 차이가 나므로, 실제로 넣을 곳의 가격은 오피넷이나 지도 앱에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요즘 오르는 중인가", "우리 지역이 비싼 편인가" 를 보는 용도입니다.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오피넷 평균가는 하루 단위로 갱신됩니다. 화면 위에 적힌 기준 날짜가 그 값의 날짜입니다.

고급휘발유를 넣으면 차가 좋아지나요?

고급휘발유는 옥탄가가 높은 것이지 '더 좋은 기름'이 아닙니다. 제조사가 권장하지 않는 차라면 성능도 연비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취급설명서에 적힌 권장 옥탄가를 따르면 됩니다.

환율이 오르면 몇 달 뒤 기름값에 옵니다. 원유를 달러로 사 오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환율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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