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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날씨 위젯과 검색창, 어떻게 끌까?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날씨 위젯과 검색창, 어떻게 끌까?

    새 컴퓨터를 켜거나 윈도우를 업데이트했을 때 작업표시줄에 날씨와 뉴스가 떠서 시선이 분산된 적 있으신가요? 큼직한 검색창까지 자리 잡고 있어 창을 몇 개만 띄워도 작업 공간이 좁아집니다.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이 화면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한눈에 보기

    • 윈도우 11 위젯 끄기: 작업표시줄 빈 곳 우클릭 → [작업 표시줄 설정] → [위젯] 토글 [끔] 선택
    • 검색창 축소: [작업 표시줄 설정] 내 [검색] 메뉴에서 [검색 아이콘만] 또는 [숨기기] 선택
    • 단축키 유지: UI를 숨겨도 위젯은 Win + W, 검색은 Win + S로 언제든 실행 가능
    • 윈도우 10 뉴스 끄기: 작업표시줄 우클릭 → [뉴스 및 관심사] → [끄기] (2025년 10월 14일 지원 종료)

    클릭 두 번으로 끝나는 날씨 위젯 끄기

    클릭 두 번으로 끝나는 날씨 위젯 끄기

    윈도우 11 작업표시줄의 날씨 위젯은 설정 메뉴에서 바로 끌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의 빈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한 뒤 [작업 표시줄 설정]을 누릅니다.

    설정 창이 열리면 ‘작업 표시줄 항목’ 목록에 있는 [위젯] 스위치를 [끔]으로 바꿉니다. 변경 즉시 작업표시줄에서 날씨와 뉴스 아이콘이 사라집니다.

    날씨 아이콘을 숨기더라도 단축키(Windows 로고 키 + W)를 누르면 언제든지 위젯 보드를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운영체제해제 경로단축키
    Windows 11작업표시줄 우클릭 → [작업 표시줄 설정] → [위젯] 끔Win + W
    Windows 10작업표시줄 우클릭 → [뉴스 및 관심사] →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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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 차지하는 검색 상자, 4가지 옵션으로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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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표시줄 가운데나 왼쪽에 길게 늘어선 검색 상자도 크기를 줄이거나 완전히 없앨 수 있습니다. 좁은 책상 위에 놓인 커다란 연필꽂이를 치우고 서랍 속으로 넣는 것과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작업표시줄 우클릭 후 [작업 표시줄 설정]으로 들어가 ‘검색’ 드롭다운 메뉴를 확인합니다. 여기서 작업 환경에 맞춰 4가지 형태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검색 옵션화면 표시 형태추천 상황
    검색 상자긴 입력창 전체 표시기본값 유지 시
    검색 아이콘 및 레이블돋보기 아이콘 + ‘검색’ 텍스트텍스트 안내가 필요할 때
    검색 아이콘만돋보기 아이콘만 작게 표시작업표시줄 공간 절약 시
    숨기기작업표시줄에서 완전 제거최대 작업 공간 확보 시

    검색창을 ‘숨기기’로 설정해도 단축키(Windows 로고 키 + S)를 누르거나 시작 메뉴를 열고 타이핑을 시작하면 검색 기능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날씨 피드를 숨기면 시스템 리소스가 얼마나 줄어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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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 위젯은 ‘Windows Web Experience Pack’과 ‘Microsoft Edge WebView2’ 엔진을 바탕으로 구동됩니다. 백그라운드에서 Widgets.exe와 관련 프로세스가 실행되며 실시간 뉴스와 날씨 정보를 계속 갱신합니다.

    IT 관리 솔루션(Atera) 분석에 따르면, 여러 피드가 켜진 일상 사용 환경에서 위젯 플랫폼 프로세스는 수백 MB 수준을 차지하며 250MB를 넘어서기도 합니다. 피드를 꺼두면 백그라운드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데이터 통신과 메모리 낭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일부 개인 방송 등에서 날씨 앱이 1.2GB~1.6GB의 메모리를 소모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으나, 이는 공식 기술 문서로 교차 검증된 수치는 아닙니다. 또한 설정 화면에서 토글을 끄는 방식은 아이콘을 숨겨 피드 렌더링을 멈추는 작업이며, 사용자 PC 환경에 따라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유지 여부에 세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작업표시줄 빈 곳을 마우스 우클릭해 위젯과 검색창을 끄고 더 넓고 쾌적한 작업 공간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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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처나 학교에 서류를 보낼 때, 수십 장짜리 PDF에서 특정 2~3 페이지만 따로 떼어내야 했던 적 있으신가요? 유료 편집 프로그램을 매달 결제하자니 아깝고, 인터넷 무료 변환 사이트에 중요 문서를 올리자니 보안이 걱정됩니다. 추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컴퓨터에 기본으로 깔린 웹 브라우저만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한눈에 보기

    • 브라우저(Chrome/Edge)에 PDF를 끌어다 놓고 단축키 Ctrl+P(Mac: Cmd+P)를 누릅니다.
    • 인쇄 대상을 ‘PDF로 저장’ 또는 ‘Microsoft Print to PDF’로 설정합니다.
    • 페이지를 ‘사용자 지정’으로 바꾼 뒤 연속 범위는 하이픈(1-5), 개별 페이지는 쉼표(3, 6, 8)로 입력합니다.
    • 가상 인쇄 특성상 전자서명이나 하이퍼링크 등 일부 대화형 서식은 누락될 수 있으니 저장 후 확인해야 합니다.

    브라우저의 ‘가상 인쇄’ 기능으로 10초 만에 해결하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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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의 PDF 편집 툴(Adobe Acrobat Pro 등)을 구매하거나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Google Chrome이나 Microsoft Edge 같은 웹 브라우저에는 이미 고성능 PDF 뷰어와 ‘가상 인쇄’ 엔진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방식은 두꺼운 백과사전에서 필요한 페이지만 골라 복사기에 넣고, 종이 대신 새로운 얇은 소책자 파일로 묶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종이 프린터가 물리적으로 종이를 출력하듯, 브라우저는 지정한 페이지만 골라 새 PDF 파일로 화면을 다시 그려 출력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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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 과정은 매우 단순하며 1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진행해 보세요.

    1. 파일 열기: 분할할 PDF 파일을 마우스로 끌어 Chrome이나 Edge 브라우저 창에 올려놓습니다.

    2. 인쇄 창 호출: 키보드 단축키 Ctrl + P(Mac은 Cmd + P)를 누릅니다.

    3. 대상 변경: 인쇄 대상(프린터)을 ‘PDF로 저장(Save as PDF)’ 또는 ‘Microsoft Print to PDF’로 바꿉니다.

    4. 페이지 지정: ‘페이지’ 항목을 ‘모두’에서 ‘사용자 지정’으로 바꾸고 원하는 페이지 번호를 입력합니다.

    5. 저장: 하단 ‘저장’ 버튼을 누르고 새 파일명과 저장 경로를 지정합니다.

    페이지 번호를 입력할 때는 쉼표와 하이픈을 활용해 원하는 조합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추출 목적입력 형식 예시추출되는 실제 페이지
    연속된 구간 추출1-5 또는 3-51페이지부터 5페이지까지 전체
    낱개 페이지 추출3, 6, 83페이지, 6페이지, 8페이지 (총 3장)
    연속 구간 + 낱개 혼합1-3, 7, 10-121~3페이지, 7페이지, 10~12페이지

    저장 버튼을 누르기 전 꼭 확인해야 할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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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 인쇄 방식은 화면에 보이는 내용을 바탕으로 새 문서를 생성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원본에 포함되어 있던 하이퍼링크, 전자서명, 북마크(책갈피), 입력 가능한 폼 양식 같은 대화형 요소가 새 PDF에서는 작동하지 않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문서 본문 하단에 인쇄된 쪽수(예: 표지 뒤 본문 1쪽)와 브라우저가 인식하는 실제 파일 장수(3번째 장)가 다를 수 있습니다. 번호를 입력할 때는 반드시 브라우저 좌측 ‘미리보기’ 화면에 표시되는 순번 기준으로 번호를 적어야 엉뚱한 페이지가 저장되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한편 인쇄 방지 암호나 DRM 권한이 적용된 보호 문서의 경우 브라우저 인쇄 메뉴 자체가 비활성화될 수 있으며, 특수 폰트나 초고해상도 그래픽은 브라우저 렌더링 엔진에 따라 서식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저장 후 파일을 한 번 열어 확인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 바로 크롬이나 엣지 창에 PDF를 드래그해 넣고 ‘Ctrl + P’를 눌러 원하는 페이지만 가볍게 분할 저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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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려 있는 창을 전부 닫았는데도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려 있으므로 작업을 완료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 창이 뜰 때가 있죠. 컴퓨터를 재부팅하자니 작업 중이던 창이 다 꺼져 번거롭고 답답하셨을 겁니다. 도대체 무엇이 보이지도 않게 파일을 붙잡고 있는 걸까요?

    한눈에 보기

    • Win + R 키를 누르고 resmon을 입력해 리소스 모니터를 실행합니다.
    • [CPU] 탭의 [연결된 핸들] 검색창에 지워지지 않는 파일명을 검색합니다.
    • 목록에 나타난 점유 프로세스를 우클릭하고 [프로세스 끝내기]를 누릅니다.
    • 외부 프로그램 설치 없이 Windows 10 및 Windows 11 기본 도구로 해결됩니다.

    창을 닫아도 파일이 지워지지 않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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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에 떠 있는 프로그램을 종료해도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파일의 ‘핸들(Handle)’을 여전히 점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도서관 책을 서가에 반납하지 않고 가방에 넣은 채 퇴실한 사람처럼, 겉으로는 꺼진 것 같아도 윈도우 시스템 내부 통로가 연결되어 있어 파일 보호 기능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del /f 강제 삭제 명령어를 쳐도 다른 프로세스가 점유 중이면 지워지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흔히 추천하는 Unlocker 같은 외부 프로그램은 애드웨어가 함께 깔리거나 레지스트리가 꼬일 위험이 있습니다.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 기본 내장된 도구를 쓰면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리소스 모니터를 여는 3가지 빠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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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 설치가 필요 없는 윈도우 순정 관리 도구 ‘리소스 모니터(Resource Monitor)’를 실행하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편한 방식을 골라 실행창을 엽니다.

    순서실행 방법단축키 및 입력 경로
    1실행창 이용Win + R 누른 뒤 resmon 입력 후 엔터
    2윈도우 검색작업표시줄 검색창에 ‘리소스 모니터’ 검색
    3작업 관리자Ctrl + Shift + Esc 실행 → ‘성능’ 탭 → ‘리소스 모니터 열기’ 클릭

    가장 빠른 방법은 Win + R 단축키를 누르고 resmon을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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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소스 모니터 창이 열리면 점유 중인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할 수 있습니다.

    1. 리소스 모니터 상단 [CPU] 탭을 클릭합니다.

    2. [연결된 핸들(Associated Handles)] 메뉴의 [핸들 검색] 입력창에 삭제되지 않는 파일명이나 폴더명을 입력합니다.

    3. 검색 결과 목록에 해당 파일을 붙잡고 있는 프로세스 이름(예: KakaoTalk.exe, Hwp.exe, explorer.exe 등)을 확인합니다.

    4. 점유 중인 프로세스를 마우스 우클릭한 뒤 [프로세스 끝내기(End Process)]를 누릅니다.

    5. 잠금이 풀린 파일이나 폴더로 돌아가 Delete 키를 눌러 삭제를 완료합니다.

    강제 종료하기 전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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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작정 프로세스를 종료하기 전에 내가 만든 파일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Windows나 System32 같은 윈도우 시스템 폴더의 필수 파일이나 시스템 프로세스를 강제로 끝내면 데이터가 유실되거나 시스템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이 작업했던 문서나 인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한해서만 진행해야 합니다.

    다만 백신 프로그램이나 특정 시스템 서비스가 점유한 파일은 ‘프로세스 끝내기’ 메뉴가 비활성화되어 종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파일 잠금 문제가 아니라 보안 권한(icacls)이나 260자를 넘는 파일 경로 길이 문제인 경우에도 리소스 모니터 검색 외에 별도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삭제되지 않는 파일이 있다면 지금 Win + R을 누르고 resmon을 입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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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 11 자동 로그인, 사라진 netplwiz 체크박스는 어떻게 되살릴까?

    윈도우 11 자동 로그인, 사라진 netplwiz 체크박스는 어떻게 되살릴까?

    혼자만 사용하는 집 컴퓨터인데 전원을 켤 때마다 암호나 PIN을 입력하느라 번거로웠던 적 있으신가요? 검색창에서 본 대로 netplwiz를 실행했는데 정작 있어야 할 체크박스가 보이지 않아 당황하셨을 겁니다. 사라진 옵션을 되살려 부팅 즉시 바탕화면으로 진입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한눈에 보기

    • 실행 창(Win + R)에 netplwiz를 입력하고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을 해제하면 자동 로그인이 완료됩니다.
    • 체크박스가 보이지 않는다면 regedit 실행 후 PasswordLess\Device 경로의 DevicePasswordLessBuildVersion 값을 2에서 0으로 변경합니다.
    • 부팅 즉시 바탕화면으로 진입하므로 분실 위험이 있는 노트북이나 공용 PC에서는 설정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기본 원리: netplwiz로 암호 입력 단계 건너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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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혼자 드나드는 방 문에 자물쇠를 채워두고 매번 열쇠를 꺼내는 일은 번거롭습니다. 윈도우의 계정 관리 도구인 netplwiz를 사용하면 부팅 시 거치는 잠금 화면 암호 확인 절차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은 간단합니다. 키보드에서 Win + R 키를 눌러 실행 창을 띄운 뒤 netplwiz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1. 창 상단에서 사용할 사용자 계정을 클릭합니다.

    2.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 항목의 체크를 해제합니다.

    3. [적용] 버튼을 누른 뒤, 나타나는 창에 현재 사용하는 계정 암호를 2회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설정을 마치고 재부팅하면 로그인 화면에서 멈추지 않고 바탕화면으로 곧바로 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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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박스가 보이지 않는다면? 레지스트리 수정 1분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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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이나 최신 업데이트(22H2, 23H2, 24H2 등) 환경에서는 보안 정책 강화로 인해 해당 체크박스가 숨겨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PIN 번호나 생체인식을 쓰는 ‘Windows Hello’를 기본 권장하기 때문입니다.

    체크박스를 다시 불러오려면 레지스트리 값을 하나만 바꿔주면 됩니다. Win + R을 누르고 regedit를 입력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구분설정 경로 및 변경값
    이동 경로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PasswordLess\Device
    수정 항목DevicePasswordLessBuildVersion
    값 변경기존 기본값 2 → 변경값 0 (16진수)

    값을 0으로 바꾼 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고 다시 Win + R → netplwiz를 띄우면 숨겨졌던 체크박스가 나타납니다. 만약 레지스트리 수정 전이라면 Win + I 설정 창의 [계정] → [로그인 옵션]에서 ‘Windows Hello 로그인만 허용’ 설정을 해제하는 방법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대다수 공식 가이드에서는 값을 0으로 안내하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1로 수정해도 작동한다고 안내하는 등 자료 간 수치 안내에 약간의 편차가 있습니다.

    자동 로그인 적용 전 확인해야 할 보안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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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로그인은 편리하지만 물리적 보안이 해제되는 방식입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면 별도 인증 없이 시스템 파일과 개인 자료에 즉시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분실 위험이 있는 노트북이나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용 PC에서는 이 설정을 켜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직 집에서 1인 단독으로 사용하는 데스크톱 PC에만 적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연동 상태에서도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적용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는 반면, 일부 환경에서는 로컬 계정으로 전환해야만 오작동 없이 유지된다는 의견도 있어 사용 환경에 따른 차이가 확인됩니다. 고급 사용자의 경우 Winlogon 레지스트리의 AutoAdminLogon 값을 1로 수정하거나 공식 ‘Autologon’ 도구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혼자 사용하는 데스크톱 PC라면 레지스트리 값을 0으로 바꾸고 netplwiz 체크를 해제해 부팅 대기 시간을 아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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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읽다가 좋은 링크나 계좌번호를 발견하면 매번 메신저 ‘나에게 보내기’로 전송하시나요? 복사한 뒤 메신저 앱을 켜고 전송 버튼을 누르는 과정이 꽤 번거롭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복사’를 누른 순간, PC에서 Ctrl + V만 누르면 바로 붙여넣어지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한눈에 보기

    • 기능: 스마트폰에서 ‘복사’ 후 PC에서 즉시 ‘Ctrl + V’로 붙여넣기 가능
    • 조건: Windows 10(22H2 이상) 또는 Windows 11 / Android 10 이상(삼성 One UI 2.1 이상)
    • 설정: PC ‘휴대폰과 연결’ 앱 → 설정 → 기능 → ‘디바이스 간 복사 및 붙여넣기’ 켬
    • 주의: 동일 Microsoft 계정 로그인 필수 / 아이폰(iOS)은 클립보드 공유 공식 미지원

    메신저 전송 없이 기기 간 복사·붙여넣기가 가능한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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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와 스마트폰 사이의 클립보드 공유는 Windows 기본 프로그램인 ‘휴대폰과 연결(Phone Link)’ 앱을 통해 작동합니다. 스마트폰에는 ‘Windows와 연결(Link to Windows)’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기능이 켜져 있으면 스마트폰에서 복사한 텍스트나 이미지가 네트워크를 통해 PC로 즉시 전달됩니다. 마치 두 기기가 책상 위에 놓인 하나의 메모판을 실시간으로 함께 쓰는 것과 같습니다.

    블루투스 연결 여부와 상관없이 Wi-Fi나 모바일 데이터를 통해 전송되므로, 복사 후 메신저를 거쳐 다시 복사하는 번거로운 단계를 완전히 건너뛸 수 있습니다.

    내 기기에서도 쓸 수 있을까? 지원 조건과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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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보드 실시간 공유 기능을 사용하려면 PC와 모바일 기기 모두 제조사와 운영체제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지원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지원 조건
    PC 운영체제Windows 10 (22H2 이상 / 2022년 10월 업데이트 포함), Windows 11
    스마트폰 OSAndroid 10 이상 (삼성 One UI 2.1 이상)
    지원 제조사삼성전자, Surface Duo, HONOR, OPPO, ASUS, vivo, Xiaomi
    필수 계정두 기기 모두 동일한 Microsoft 계정 로그인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아이폰(iOS)은 ‘휴대폰과 연결’ 앱을 통해 전화나 문자 연동은 가능하지만, 클립보드 공유(디바이스 간 복사 및 붙여넣기) 기능은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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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기기에서 동일한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다면, PC 설정에서 토글 버튼 하나만 켜면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앱 내 설정 방법: PC에서 휴대폰과 연결 앱 실행 → 우측 상단 설정(톱니바퀴 아이콘) → 기능 탭 → ‘디바이스 간 복사 및 붙여넣기’(다른 장치 간에 콘텐츠 복사 및 붙여넣기 허용) 옵션을 ‘켬’으로 변경합니다.
    • Windows 메뉴 설정 방법: Windows 설정 → Bluetooth 및 장치 → 모바일 장치 → 연결된 스마트폰 관리에서 디바이스 간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켭니다.

    기본적으로 두 기기가 동일한 Wi-Fi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지만, 모바일 ‘Windows와 연결’ 앱 설정에서 ‘모바일 데이터 사용’을 켜두면 카페나 외부에서도 자유롭게 복사·붙여넣기가 가능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유사 설정과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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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메뉴 중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쉬운 항목들이 있으니 구분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장치 간 동기화(Windows 설정 > 시스템 > 클립보드): 윈도우 PC 상호 간(PC ↔ PC) 클립보드를 동기화하는 기능이며 스마트폰은 연동되지 않습니다.
    • 다른 기기에서 앱 이어하기(삼성 기기 설정 > 기기간 연결): 삼성 계정을 바탕으로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 갤럭시북 간에 작동하는 자체 기능입니다.

    현재 최신 Windows 11 업데이트 환경에서 복사/붙여넣기 메뉴가 ‘모바일 장치’ 설정으로 이동하면서, 일부 환경에서 기기 등록 누락이나 동기화 지연 현상이 보고되기도 하니 작동이 멈출 때는 앱 설정을 다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PC에서 ‘휴대폰과 연결’ 앱을 열고 복사 및 붙여넣기 설정을 켜보세요. 메신저로 링크를 전달하던 번거로운 과정이 즉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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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화면 구석에 자꾸 뜨는 광고 알림, 어떻게 없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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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로 작업을 하거나 인터넷을 둘러볼 때, 화면 오른쪽 아래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광고 메시지 때문에 놀라신 적 있으신가요? 브라우저 창을 닫아두어도 바이러스 경고나 광고 알림이 쉴 새 없이 나타나곤 합니다. 백신 프로그램을 돌려봐도 잡히지 않는 이 골치 아픈 광고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한눈에 보기

    • 원인: 웹사이트 방문 시 무심코 ‘허용’을 눌러 등록된 브라우저 푸시 알림 권한
    • 크롬 해결: 주소창에 chrome://settings/content/notifications 입력 후 허용 목록 사이트 삭제/차단
    • 엣지 해결: 주소창에 edge://settings/content/notifications 입력 후 허용 목록 사이트 제거/차단
    • 전체 차단: 브라우저 기본 설정에서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 또는 ‘조용한 알림 요청’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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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왜 자꾸 화면에 뜰까요?

    화면 오른쪽 아래 모서리나 운영체제 알림 센터에 불쑥 나타나는 광고는 악성코드 감염이 아닙니다. 웹사이트를 방문했을 때 무심코 누른 ‘알림 허용’ 권한 때문에 발생하는 브라우저의 웹 푸시(Web Push) 동작입니다.

    웹사이트 알림 권한이 켜져 있으면, 브라우저 창을 닫아두어도 백그라운드에서 메시지를 계속 전송합니다. 브라우저 내부에서 새 창으로 열리는 일반 팝업(Pop-up)과 운영체제 알림 영역에 뜨는 웹사이트 알림은 서로 다른 기능입니다.

    마치 집 문 앞에 광고 전단지를 붙이도록 열쇠를 건네준 것과 같습니다.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브라우저 설정에 들어가 해당 사이트에 내어준 알림 권한을 회수해 ‘차단’하거나 ‘삭제’하면 즉시 멈춥니다.

    구글 크롬(Chrome)에서 광고 알림 차단하는 법

    구글 크롬(Chrome)에서 광고 알림 차단하는 법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 중이라면 주소창을 이용해 설정 화면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주소창에 chrome://settings/content/notifications를 입력하고 접속하는 것입니다.

    메뉴를 직접 찾아가려면 브라우저 오른쪽 위의 더보기(⋮) 아이콘을 누른 뒤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또는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사이트 설정 → 알림 순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 특정 사이트 알림 삭제: ‘알림 전송이 허용됨’ 목록에서 의심스러운 사이트 우측의 더보기(⋮)를 눌러 ‘차단’ 또는 ‘삭제’를 선택합니다.
    • 요청 팝업 원천 차단: 기본 동작 설정을 ‘사이트에서 알림을 전송하도록 허용하지 않음’으로 바꾸거나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을 켜두면 알림 요청 자체가 차단됩니다.
    • 현재 보고 있는 사이트 즉시 제어: 주소창 왼쪽의 사이트 정보(자물쇠) 아이콘을 눌러 알림 항목을 바로 ‘차단’으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Edge)에서 광고 알림 끄는 법

    마이크로소프트 엣지(Edge)에서 광고 알림 끄는 법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역시 주소창에 edge://settings/content/notifications를 입력하면 알림 관리 페이지로 곧바로 이동합니다.

    수동 메뉴 경로는 오른쪽 위의 설정 및 기타(…) 아이콘을 누른 후 설정 → 쿠키 및 사이트 권한(또는 개인 정보, 검색 및 서비스 > 사이트 권한) → 알림으로 들어갑니다.

    • 스팸 사이트 권한 제거: ‘허용’ 목록에 등록된 사이트 오른쪽의 더보기(…)를 클릭해 ‘차단’ 또는 ‘제거’를 누릅니다.
    • 알림 방해 줄이기: ‘보내기 전에 확인’ 및 ‘조용한 알림 요청’ 기능을 켜두면 웹서핑 중 귀찮게 뜨는 권한 요청 창이 화면을 가리지 않습니다.
    • 접속 중 즉시 차단: 주소 표시줄 왼쪽의 ‘사이트 정보 보기’ 아이콘을 누르고 ‘이 사이트에 대한 권한’의 알림 드롭다운 메뉴에서 ‘차단’을 선택하면 됩니다.

    브라우저별 알림 차단 경로 한눈에 비교하기

    브라우저별 알림 차단 경로 한눈에 비교하기

    브라우저와 업데이트 버전에 따라 메뉴 명칭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소창 명령어를 복사해 붙여넣으면 메뉴를 찾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주소창 바로가기 명령어메뉴 이동 경로
    Chromechrome://settings/content/notifications더보기(⋮) →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사이트 설정 → 알림
    Edgeedge://settings/content/notifications설정 및 기타(…) → 설정 → 쿠키 및 사이트 권한 → 알림

    알림 목록에 전혀 모르는 주소나 이상한 사이트가 등록되어 있다면 주저 없이 ‘제거’나 ‘차단’을 눌러 정리해 주세요.

    지금 사용하는 브라우저 주소창에 바로가기 주소를 입력하고, 허용 목록에 모르는 사이트가 들어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1분 요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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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 파일 탐색기 최근 사용 파일, 어떻게 지우고 끌까?

    윈도우 파일 탐색기 최근 사용 파일, 어떻게 지우고 끌까?

    회사 회의실에서 화면을 공유하거나 동료와 함께 노트북을 보다가, 파일 탐색기를 켜는 순간 최근 작업한 개인 파일명이 화면 가득 떠서 당황한 적이 있으신가요? 윈도우는 기본적으로 최대 20개의 최근 열람 기록을 탐색기 홈 화면과 작업 표시줄에 띄우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열람 기록을 깔끔하게 지우고 영구적으로 끄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한눈에 보기

    • 단발성 삭제: ‘Win + E’ → 상단 더보기(‘⋯’) → ‘옵션’ → [개인 정보 보호]의 ‘파일 탐색기 기록 지우기’ [지우기] 클릭
    • 자동 기록 차단: 폴더 옵션 내 ‘최근에 사용된 파일 표시’ 및 ‘폴더 표시’ 체크박스 2~3개 모두 해제
    • 시작 메뉴 연동 차단: ‘Win + I’ → [개인 설정] → [시작] → ‘최근에 연 항목 표시’ 토글 [끔] 전환
    • 시작 화면 변경: 폴더 옵션 상단 ‘파일 탐색기 열기’를 [홈]에서 [내 PC]로 변경

    과거 열람 기록 3초 만에 일괄 삭제하기

    과거 열람 기록 3초 만에 일괄 삭제하기

    파일 탐색기는 우리가 열어본 파일과 폴더를 다이어리처럼 꼼꼼하게 기록합니다. 이 기록을 한 번에 비우려면 ‘폴더 옵션’ 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단축키 Win + E를 눌러 파일 탐색기를 연 뒤, 윈도우 11 기준 상단 메뉴 우측의 점 세 개(⋯) 아이콘을 누르고 [옵션]을 선택합니다. 윈도우 10 환경이라면 상단 [보기] 탭에서 [옵션]을 클릭하거나, 제어판의 ‘모양 및 개인 설정’ 내 [파일 탐색기 옵션]으로 들어가도 됩니다.

    창이 열리면 [일반] 탭 하단 ‘개인 정보 보호’ 항목을 확인하세요. ‘파일 탐색기 기록 지우기’ 옆의 [지우기(C)] 버튼을 누르면 탐색기 홈과 작업 표시줄 점프 목록에 쌓여 있던 최근 기록이 즉시 지워집니다. 만약 특정 파일 하나만 지우고 싶다면 목록에서 해당 파일을 마우스 우클릭한 뒤 [최근 항목에서 제거]를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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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기록이 쌓이지 않도록 기능 완벽하게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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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우기] 버튼만 누르면 과거 기록만 사라질 뿐, 새 파일을 열면 다시 목록이 누적됩니다. 앞으로의 자동 기록을 막으려면 표시 옵션 자체를 해제해야 합니다.

    폴더 옵션의 [일반] 탭 > [개인 정보 보호] 구역에서 활성화된 체크박스를 모두 해제합니다.

    설정 항목 (윈도우 11 기준)윈도우 10 명칭조치 방법
    즐겨찾기에서 최근에 사용된 파일 표시빠른 실행에 최근에 사용된 파일 표시체크 해제
    즐겨찾기에서 최근에 사용된 폴더 표시빠른 실행에 최근에 사용된 폴더 표시체크 해제
    Office.com에서 파일 표시–체크 해제

    체크를 모두 풀고 [적용]과 [확인]을 누르면 탐색기 내 자동 수집이 멈춥니다. 여기에 더해 단축키 Win + I로 윈도우 설정을 열고 [개인 설정] > [시작]으로 이동해 시작 메뉴, 점프 목록 및 파일 탐색기에서 최근에 연 항목 표시 항목까지 [끔]으로 바꿔주면 시작 메뉴 연동까지 완벽히 차단됩니다.

    탐색기 첫 화면을 ‘내 PC’로 바꿔 원천 차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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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색기를 열었을 때 추천 항목이나 즐겨찾기 화면 대신 내 컴퓨터 드라이브 목록이 바로 뜨도록 만들면 훨씬 깔끔합니다.

    폴더 옵션 [일반] 탭 최상단에 있는 ‘파일 탐색기 열기’ 드롭다운 메뉴를 확인하세요. 기본값인 홈 대신 [내 PC]로 변경하고 확인을 누르면, 앞으로 Win + E를 눌렀을 때 C드라이브와 D드라이브 목록이 먼저 열립니다.

    다만 원드라이브(OneDrive)나 셰어포인트(SharePoint) 등 클라우드 동기화 파일은 기록을 지워도 목록에 남거나 개별 제거 시 오류가 발생하는 현상이 일부 커뮤니티에서 보고되고 있으나, 공식적인 동작 제한인지 특정 빌드 버그인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단축키 ‘Win + E’를 누르고 폴더 옵션에서 최근 파일 표시 체크를 해제해 보세요. 10초 투자로 화면 공유 시 사생활 노출을 완벽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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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에서 안 열리는 아이폰 HEIC 사진, 결제 없이 바로 여는 방법은?

    윈도우에서 안 열리는 아이폰 HEIC 사진, 결제 없이 바로 여는 방법은?

    아이폰에서 컴퓨터로 사진을 옮겼더니 파일 아이콘만 하얗게 뜨고 미리보기가 지원되지 않아 당황하셨나요? 더블클릭을 눌러도 ‘지원되지 않는 포맷’이라는 오류가 뜨고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의 1,200원짜리 유료 코덱 결제 창이 먼저 나타납니다. 굳이 돈을 쓰지 않고도 윈도우에서 HEIC 사진을 바로 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한눈에 보기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무료 ‘HEIF 이미지 확장’ 및 무료 제조업체 코덱을 설치하면 기본 사진 앱으로 즉시 열립니다.
    • ‘CopyTrans HEIC’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탐색기 썸네일 미리보기와 함께 최대 100장까지 한 번에 JPG로 변환됩니다.
    • 아이폰 [설정] ➔ [사진] ➔ [Mac 또는 PC로 전송]을 ‘자동’으로 켜두면 PC로 옮길 때 호환 가능한 JPG로 자동 변환됩니다.
    • 코덱이 설치된 환경에서는 윈도우 기본 ‘그림판’에서 HEIC 사진을 열어 다른 이름으로 저장(JPEG)할 수 있습니다.

    HEIC 파일은 왜 윈도우에서 열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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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C는 애플이 2017년 iOS 11부터 도입한 고효율 사진 규격입니다. 기존 JPEG와 화질은 똑같지만 저장 공간을 약 50% 절약할 수 있어 아이폰의 기본 촬영 포맷으로 쓰입니다. 부피를 반으로 줄여주는 진공 압축 팩 같은 셈입니다.

    문제는 윈도우 10과 윈도우 11 기본 환경에 이 압축을 푸는 전용 코덱이 빠져 있다는 점입니다. 코덱이 없으니 파일 탐색기에서 썸네일 미리보기가 뜨지 않고, 기본 사진 앱에서도 실행할 수 없다는 경고창이 뜹니다.

    1,200원 결제 없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코덱 설치하기

    1,200원 결제 없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코덱 설치하기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검색하면 1,200원($0.99)짜리 유료 코덱이 먼저 나옵니다. 하지만 공식 무료 코덱을 조합하면 결제 없이 기본 사진 앱으로 열 수 있습니다.

    먼저 스토어에서 무료로 배포되는 ‘HEIF 이미지 확장(제품 ID: 9PMMSR1CGPWG)’을 설치합니다. 여기에 내부 압축을 풀어주는 ‘장치 제조업체의 HEVC Video Extensions(제품 ID: 9N4WGH0Z6VHQ)’ 링크를 함께 설치하면 기본 사진 뷰어와 탐색기 미리보기가 활성화됩니다.

    구분일반 스토어 검색공식 무료 배포 링크
    HEIF 이미지 확장무료 제공무료 제공 (9PMMSR1CGPWG)
    HEVC 비디오 확장1,200원 유료무료 지원 (9N4WGH0Z6VHQ)
    사진 변환기본 앱 지원그림판 열기 후 JPG 저장 가능

    다만 일부 윈도우 환경이나 기기 빌드에서는 제조업체 무료 코덱 링크 접속 시 지원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뜰 수 있습니다. 또한 HEIF 확장이 설치된 상태라면 윈도우 기본 ‘그림판’으로 사진을 열어 JPEG 형식으로 바로 다른 이름 저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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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하나로 썸네일 확인과 100장 일괄 변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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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덱 설치가 번거롭다면 무료 유틸리티인 ‘CopyTrans HEIC for Windows’를 쓰는 것이 가장 간편합니다. 개인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 설치 즉시 윈도우 탐색기에서 사진 미리보기가 가능해집니다.

    사진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누르면 최대 100장의 사진을 촬영 날짜와 메타데이터 손실 없이 JPG 파일로 일괄 변환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나 파워포인트 같은 오피스 문서에 HEIC 사진을 바로 첨부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캐논 등 일부 타사 카메라에서 생성된 HEIC 파일은 호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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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로 사진을 자주 옮긴다면 아이폰 자체 설정을 바꿔두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컴퓨터로 사진을 보낼 때만 자동으로 JPG로 바꿔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이폰 [설정] ➔ [사진]으로 들어간 뒤 화면 맨 아래 [Mac 또는 PC로 전송] 항목을 ‘자동’으로 선택하세요. 원본은 아이폰 안에서 50% 절약된 HEIC로 보관되지만, 케이블로 PC에 연결해 복사할 때는 호환성이 높은 일반 JPEG 파일로 알아서 변환됩니다. 만약 촬영할 때부터 일반 사진으로 저장하고 싶다면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선택하면 됩니다.

    지금 아이폰 [설정] ➔ [사진]에서 전송 옵션을 ‘자동’으로 바꿔두면 앞으로 컴퓨터로 옮기는 사진은 변환 과정 없이 바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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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 자동종료 예약과 해제 방법, shutdown 명령어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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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용량 게임을 내려받거나 긴 영상 렌더링을 걸어두고 잠자리에 들 때, 밤새 컴퓨터가 켜져 있어 신경 쓰인 적 있으신가요? 아침까지 돌아가는 본체의 전기 요금과 발열을 막기 위해, 원하는 시간에 알아서 전원이 꺼지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한눈에 보기

    • 자동 종료 예약: Win + R 누른 뒤 shutdown -s -t [초] 입력 (예: 1시간 뒤 shutdown -s -t 3600)
    • 예약 취소: Win + R 누른 뒤 shutdown -a 입력
    • 초 단위 계산: 10분=600, 30분=1800, 1시간=3600, 2시간=7200
    • 주의 사항: 타이머 작동 시 열려 있는 앱이 강제 종료되므로 작업 중인 파일은 미리 저장 필수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실행 창’ 하나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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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타이머 프로그램을 따로 다운로드해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Windows 10, Windows 11, Windows Server 등 모든 윈도우 운영체제에는 전원을 제어하는 내장 명령어인 shutdown이 기본 탑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선풍기나 에어컨의 취침 예약 타이머를 맞추듯, 윈도우 자체 기능을 활용해 안전하게 꺼짐 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에서 Windows 키 + R을 누르면 화면 왼쪽 아래에 ‘실행’ 창이 뜹니다. 이 작은 입력창이나 명령 프롬프트(CMD)에 명령어 한 줄만 넣으면 즉시 타이머가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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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별 초 단위 환산표와 자동 종료 명령어 입력법

    시간별 초 단위 환산표와 자동 종료 명령어 입력법

    자동 종료를 예약할 때 쓰는 기본 서식은 shutdown -s -t [초] 또는 shutdown /s /t [초]입니다. 여기서 -s는 시스템 종료(Shutdown)를 뜻하고, -t는 전원이 꺼지기까지 기다릴 대기 시간(초)을 의미합니다.

    명령어에 들어가는 시간은 반드시 ‘초(seconds)’ 단위로 계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시간 뒤에 끄고 싶다면 60초에 60분을 곱한 3600을 입력하면 됩니다. 자주 쓰는 시간 환산값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설정 시간입력할 초 단위실행 창(Win + R) 입력 명령어
    10분 뒤 종료600초shutdown -s -t 600
    30분 뒤 종료1800초shutdown -s -t 1800
    1시간 뒤 종료3600초shutdown -s -t 3600
    2시간 뒤 종료7200초shutdown -s -t 7200
    5시간 뒤 종료18000초shutdown -s -t 18000

    대기 시간(/t)을 0보다 크게 설정하면 시스템이 종료될 때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닫는 강제 종료(/f) 옵션이 자동으로 함께 적용됩니다. 따라서 작성 중이던 한글이나 엑셀 등 저장되지 않은 문서가 있다면 타이머를 걸기 전에 반드시 먼저 저장해 두어야 데이터 유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shutdown 명령어 입력 오류와 해결법

    명령어를 입력할 때 하이픈(-)과 영문 옵션 사이에 공백을 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shutdown - s - t 1800처럼 기호 뒤를 띄어 쓰면 윈도우가 올바른 구문으로 인식하지 못하므로, 공백 없이 shutdown -s -t 1800 형태로 붙여 써야 합니다.

    또한 shutdown 7200처럼 숫자만 단독으로 적으면 필요한 옵션이 누락되어 오류가 발생하거나 안내 화면만 뜹니다. 시스템 종료를 지정하는 -s와 시간을 지정하는 -t를 모두 포함해 shutdown -s -t 7200으로 입력해야 정상 작동합니다.

    만약 대기 시간 옵션인 -t를 생략하고 shutdown -s만 입력할 경우, 윈도우 시스템의 기본 타임아웃 값인 30초 후에 전원이 꺼집니다. 원하는 작업 시간이 있다면 반드시 초 단위 숫자를 함께 입력해야 안전합니다.

    종료 예약 취소와 다시 시작(재부팅)은 어떻게 할까?

    종료 예약 취소와 다시 시작(재부팅)은 어떻게 할까?

    예약을 걸어두었지만 작업을 더 해야 하거나 시간을 잘못 입력했다면 언제든 취소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에서 Windows 키 + R을 누르고 취소 명령어인 shutdown -a (또는 shutdown /a)를 입력한 뒤 엔터를 누르면 됩니다.

    취소 명령을 넣으면 윈도우 작업표시줄 오른쪽 아래에 ‘로그오프가 취소되었습니다’라는 알림 안내가 뜨면서 예약되었던 타이머가 즉시 해제됩니다.

    만약 시스템 종료가 아니라 업데이트나 백업 완료 후 ‘다시 시작(재부팅)’을 예약하고 싶다면 -s 대신 -r을 넣어 shutdown -r -t [초] 형태로 입력하면 됩니다.

    지금 밤샘 다운로드나 렌더링을 걸어두셨다면, Win + R을 누르고 shutdown -s -t 3600을 입력해 1시간 뒤 전원이 저절로 꺼지도록 설정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shutdown 7200만 입력해도 2시간 뒤에 컴퓨터가 꺼지나요?

    꺼지지 않습니다. 윈도우 명령어 구문에서 종료 옵션(-s)과 시간 옵션(-t)이 빠지면 실행 오류가 발생합니다. 2시간(7,200초) 뒤 종료를 원한다면 반드시 shutdown -s -t 7200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컴퓨터 자동 종료 예약을 중간에 해제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키보드에서 Win + R을 눌러 실행 창을 띄운 뒤 shutdown -a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됩니다. 지정한 대기 시간이 끝나기 전에 실행해야 취소되며, 정상 해제 시 화면 오른쪽 아래에 시스템 종료가 취소되었다는 알림이 뜹니다.

    5시간 뒤에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지게 하려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실행 창(Win + R)에 shutdown -s -t 18000을 입력하면 됩니다. 대기 시간은 초 단위로 계산되므로 5시간을 환산한 값인 18,000초(5시간 × 3,600초)를 넣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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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11에서 숨겨진 파일 확장명을 항상 표시하게 바꾸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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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용 메일로 도착한 이력서나 급여 명세서 PDF 파일을 무심코 열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겉보기에는 일반 문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컴퓨터를 마비시키는 악성 실행 파일일 수 있습니다. 왜 윈도우 기본 화면에서는 파일의 진짜 이름이 바로 보이지 않을까요?

    한눈에 보기

    • 윈도우 10·11 기본 설정은 파일 확장명이 숨겨져 있어 .pdf.exe 같은 이중 확장자 위장 파일에 취약합니다.
    • 설정법 1: 단축키 Win + E로 파일 탐색기 실행 → [보기] → [표시] → [파일 확장명]을 체크합니다.
    • 설정법 2: 탐색기 [더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알려진 파일 형식의 파일 확장명 숨기기] 체크를 해제합니다.
    • 확장명 노출은 1차 판별 수칙이며, 백신 실시간 감시와 정기적인 보안 패치를 함께 유지해야 안전합니다.

    문서 아이콘 뒤에 숨은 ‘이중 확장자’의 원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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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은 기본 설정 상태에서 ‘알려진 파일 형식의 파일 확장명’을 숨기도록 되어 있습니다. 공격자들은 이 점을 노려 문서 아이콘을 적용한 이중 확장자 파일(파일명.pdf.exe 또는 KISA알림.pdf.lnk)을 유포합니다.

    확장명이 숨겨진 상태에서는 사용자의 모니터에 .exe나 .lnk 같은 실행 확장자가 가려지고 앞부분의 .pdf만 보입니다. 마치 독극물 병 겉면에 음료수 상표를 덧붙여 착각을 유도하는 방식과 같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안랩은 랜섬웨어 및 악성코드 감염을 예방하는 기본 수칙으로 윈도우 파일 탐색기 내 확장명 표시 설정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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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에서는 파일 탐색기 상단 메뉴를 이용해 손쉽게 확장명을 상시 표시 상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방식세부 조작 경로
    빠른 메뉴 설정단축키 Win + E 실행 → 상단 [보기] → [표시] → [파일 확장명] 체크
    폴더 옵션 설정탐색기 상단 [더보기(...)] → [옵션] → [보기] 탭 → [알려진 파일 형식의 파일 확장명 숨기기] 체크 해제 후 [확인]

    설정을 마치면 expenses.xlsx나 KISA알림.pdf.lnk처럼 파일 식별자가 끝자리까지 온전히 표시되어 위장 여부를 1차적으로 판별할 수 있습니다.

    확장자 표시만 켜두면 모든 보안 위협이 해결될까?

    확장자 표시만 켜두면 모든 보안 위협이 해결될까?

    파일 확장명은 파일의 종류와 연결 프로그램을 구별해 주는 식별자입니다. 단순히 이름 뒤의 확장자 텍스트를 바꾼다고 해서 실제 파일의 데이터 형식이 변환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파일 확장명을 표시하는 조치가 모든 악성코드나 랜섬웨어를 100% 차단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1차적인 육안 확인 수단일 뿐이므로 다른 기본 보안 수칙을 반드시 함께 지켜야 합니다.

    KISA와 보안 업체는 확장자 활성화와 더불어 백신 실시간 감시 유지,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 열람 자제, 운영체제 최신 보안 패치 적용을 필수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침해 사고가 발생하면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국번 없이 118)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단축키 Win + E를 누르고 탐색기 [보기] 메뉴에서 ‘파일 확장명’ 표시를 켜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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